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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강남 특별공급 나오나…'분양가 9억' 기준 손 본다

'서울 부촌' 성북동에 500평대 집 신축 30대…'이 사람'이었어? '서울 부촌' 성북동에 500평대 집 신축 30대…'이 사람'이었어? 김소희 "스타일 난다" 전 대표가 서울의 전통 부촌 성북동 일대에 500평짜리 고급 주택을 짓는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2015년과 2017년 성북동 일대 단독주택 두 채를 약 135억원에 매입했다. 그는 두 집을 헐고 그 자리에 새 집을 짓는 걸로 알려졌다. 오는 9월 완공 목표다. 허문 집의 연면적은 각각 951㎡, 672㎡로, 새집의 연면적은 1623㎡다. 약 500평에 이를 전망이다. 저택이 많은 성북동 일대에서도 손꼽힐 만큼 큰 규모다.중앙일보는 해당 주택의 가치가 250억원 이상일 것으로...
르포 "高물가 때문에…" 30년만에 반찬 줄이는 무료 급식소 "高물가 때문에…"  30년만에 반찬 줄이는 무료 급식소 "여기에 초록빛 나물 반찬이 올라갔다면 얼마나 예뻤을까요."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원각사 무료급식소에서 만난 급식소 총무 강소윤씨(55)는 점심 식판을 보면 한숨을 내쉬었다. 적어도 세 종류는 제공돼야 할 반찬이 어묵볶음과 김치만 올라가 있었던 탓이다. 3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강씨는 "식사가 부실해진 게 사실"이라며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식재료값 상승 탓이다. 원각사 급식소는 1992년에 문을 연 이후 이날 처음으로 반찬 가짓수를 하나 줄였다. 1년 전쯤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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